최종 업데이트: 2026년 9월 14일 · 출처: 케이웨더 예보 및 공개 정보 종합
한눈에 보기
- ▶ 첫 단풍 예상 — 9월 30일경 (평년보다 약 2일 늦음, 케이웨더 예보)
- ▶ 절정 예상 — 10월 19일~11월 1일 (중부지방 기준, 예보사별로 다소 차이)
- ▶ 국립공원 입장료 — 무료 (2007년 전면 무료화 이후 유지)
- ▶ 케이블카(권금성) — 사전 예약 불가, 당일 현장 구매만 가능
- ▶ 흘림골 등 일부 탐방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.
단풍 시기, 예보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
단풍 예측은 국가기관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민간 기상업체의 통계 모델을 기반으로 합니다. 그래서 예보사에 따라 며칠씩 차이가 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. 아래는 현재까지 나온 두 예보를 비교한 표입니다.
| 예보 기관 | 첫 단풍 | 절정 예상 |
|---|---|---|
| 케이웨더 | 9월 30일경 | 10월 19일 ~ 11월 1일(중부지방) |
| 웨더아이 | 10월 3일경 | 첫 단풍 이후 약 2주 뒤(10월 중순~하순) |
※ 두 예보 모두 민간 기상업체의 통계적 예측치이며, 실제 절정일은 그 해 기온·강수량에 따라 앞뒤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. 방문 1~2주 전 최신 예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케이블카·탐방로 이용 시 알아둘 점
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는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. 편도 약 5분, 왕복 1,128m 구간을 오르내리며 상행·하행 등산로가 따로 없어 왕복 모두 케이블카를 이용해야 합니다. 기상 상황에 따라 운행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수 있어, 방문 당일 운행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반면 흘림골, 곰배령 같은 일부 탐방로는 자연 보호를 위해 사전 예약제(입산시간지정제)로 운영됩니다.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에서 코스를 선택해 인원과 시간을 미리 예약해야 입산할 수 있습니다.
숙소·렌터카 예약, 이렇게 준비하세요
- ▶ 절정 예상 주말(10월 셋째~넷째 주 전후)은 속초·양양 일대 숙소가 가장 먼저 매진되는 시기입니다. 날짜가 정해졌다면 예약을 미루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.
- ▶ 성수기에는 평소보다 숙박 요금이 크게 오르는 경우가 많아, 여러 예약 플랫폼의 가격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.
- ▶ 직접 운전할 계획이라면 절정 주말 오전에는 진입로 정체가 심할 수 있어, 렌터카 이용 시에도 여유 있게 출발 시간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.
- ▶ 흘림골 등 예약제 탐방로를 계획한다면 숙소보다 먼저 예약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순서를 추천합니다.
- ▶ 탐방로 통제 현황은 기상 상황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설악산 단풍은 정확히 언제가 절정인가요?
A. 예보사마다 다르지만 현재로선 10월 중순~11월 초 사이가 유력하게 꼽힙니다. 국가 공식 발표가 아닌 민간 기상업체의 예측이므로, 방문 1~2주 전 최신 예보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Q. 케이블카도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?
A. 아니요, 권금성 케이블카는 사전 예약을 받지 않고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. 성수기 주말에는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이른 시간 방문을 추천합니다.
Q. 설악산국립공원 입장료가 있나요?
A. 없습니다. 국내 국립공원은 2007년부터 입장료가 전면 무료로 전환되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.
Q. 숙소는 언제쯤 예약하는 게 좋을까요?
A. 절정 예상 시기가 발표되는 즉시 예약이 몰리는 경향이 있어, 날짜가 정해졌다면 지금 바로 예약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 특히 주말은 평일보다 훨씬 빨리 마감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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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악산 케이블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행정보 확인하기 → 설악산국립공원 공식 페이지에서 탐방로 통제정보 보기 →본 게시물은 2026년 9월 14일 기준 민간 기상업체 예보와 공개된 정보를 종합해 작성되었습니다. 단풍 시기는 예측치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고, 탐방로 통제·요금·운영시간 등은 기상 상황과 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